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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달쌤이 함께 달려갑니다 !

안녕하세요 함달수학 함달쌤 이의진입니다!

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에 재학 중에 있고

수능 수학, 수능 물리, 대학 미적분, 코딩 등의 이공계 분야와 대학 입시 분야에서 

스터디 개최, 상담 진행,  강습 진행, 모의고사 및 미적분 퀴즈 문항 제작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보통 어렵고 힘들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또한 수학은 타고난 사람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

" 나는 타고난 사람이 아니야 "

라는 생각에 수학을 놓게되고, 그것이 누적되어서 결국 수포자가 되어버리곤 합니다.

저는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물론 타고난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극소수일 뿐 학교시험, 대수능 그리고 이공계의 길을 걷는데 있어서 그들은 전혀 지장이 없고

오히려 끈질기게 도전하고 생각하는 지구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어렵습니다. 특히 수학은 우리가 친숙하지 않은 기호가 많아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현행의 일부 교육은 진도 미리 빼기에 급급하지 정작 처음이라 어려워 하는 학생들은 챙기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가 수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타고난 천재가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은 누구나 잘할 수 있습니다.

" 남들은 이해가 된다는데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 가!  "

제가 어렸을 때 했던 생각입니다.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그 때 저는 머리가 안 좋은 것이 아니라

조금 느릴 뿐이고 오히려 남들보다 더 깊은 이해를 시도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끈질긴 이해와의 싸움을 포기하지 않은 결과

저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가르칠 수 있는 수학 실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짝 느린 것입니다. 오히려 그런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면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능이나 대학 전공 공부에서는 더욱 월등한 위치에 있게 됩니다.

저는 그들을 반드시 이끌고 나아갈 것입니다.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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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 질문자 20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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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2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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